외국인 환자를 진료할 때, 어떤 말을 해야 할지, 내가 하는 영어가 제대로 전달이 되고 있는지 고민되시나요?
이 강의는 치과의사, 치과위생사, 치과조무사, 리셉션니스트를 위해 설계된 실전형 치과 영어 강의입니다.
🔹 외국인 환자와의 첫 대화가 부담스럽다면?
👉 환자를 제대로 호명하는 것부터 환자의 상태를 묻고 치료를 안내하는 과정까지,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을 단계별로 배웁니다.
🔹 영어 실력 때문에 자신감이 부족하다면?
👉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회화 패턴과 발음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며 익히고, 긴장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.
🔹 치과 영어가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진다면?
👉 치과 진료와 관련된 기본 용어부터 전문적인 표현까지 여러 표현들에서 자연스럽게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.
🔹 이미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하지만 더 나은 소통을 원한다면?
👉 환자의 불안을 줄이는 소통법, 치료 설명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,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까지 다룹니다.
🔹 강의를 들으면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.
✅ 외국인 환자와의 소통이 더 이상 부담스럽지 않습니다.
✅ 환자의 신뢰를 얻고, 더 나은 치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✅ 국제적인 치과 환경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유연성을 갖춘 치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.
👉 치과 영어,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.
이 강의가 여러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.
수강신청에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"덴티링구얼" 카카오채널채팅이나 이메일로로 문의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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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자
장한나 치과위생사는 덴티링구얼 창립자 및 대표이며 한국과 미국에서 치위생 교육을 받았습니다. 다양한 외국인 환자와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나래출판사 "이것이 네이티브 치과영어다 (2018)", "한권으로 마스터하는 치과영어 (2012)" 공동저자로 집필하였으며,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사이버보수교육 치과영어 강의 및 다수의 강의를 통해 치과종사자들이 외국인 환자와 원활이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강사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는 메인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